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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덕면단체협의회 사랑의_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 평택시 고덕면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평택시를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남기택 고덕면 이장협의회장은 평택시민 전체가 코로나로 우울해지기 쉬운 분위기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고덕면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민태 고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빠지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많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고덕면 19개 단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평택시가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보다 나은 행정을 펼쳐 나가겠으며 기탁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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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05 21: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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