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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렌 카페 1호점’ 개소식(사진= 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지난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자활참여자들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추진경과보고 및 성공기원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일마렌카페 1호점은 현재 전문바리스타양성과정을 수료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립마인드 향상프로그램 교육을 받는 자활근로자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시는 일마렌카페를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 내 부족한 편의시설 제공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성공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서로 돕는 협동정신으로 두레와 품앗이가 있었다, “힘들 때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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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02 21: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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