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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최근 집단감염 등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핵심 방역수칙 준수여부(150이상 음식점 등)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남은음식 재사용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신동헌 시장은 가을철 우리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한 철저한 생관리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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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6 12: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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