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구마 캐는 연천군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주애)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산면 우정리 유휴농지(우정리 254번지 일원, 3,300㎡)에서 고구마 수확 활동을 실시했다.
미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영농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하여 고구마식재, 잡초제거, 수확 및 포장작업 등 영농활동을 실시하였다.
2019년도는 콩을 재배하여 판매 수익금 3백만원을 미산면 독거노인 10가구에 동절기 연료비로 지원하였으며, 유주애 미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금년에 고구마 판매 수익금도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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