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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동 두 가구 집수리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신세계건설(윤명규 대표) 및 롯데건설(하석주 대표) 등과 협업, 지난 21일 덕풍동 취약계층 두 가구를 대상으로집수리 하남?!’사업을 실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신세계건설 롯데건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흥국산업 ▲㈜구산에너지 직원과 시청 건축과 직원 약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집수리 하남사업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같은 날 두 가구를 동시에 정비했다.

 

봉사자들은 직접 두 가구의 오래된 실내 벽지, 장판 등을 새로 시공해주고, 낡은 옷장 책장 장롱 수납장 창호 냉장고 세탁기는 흥국산업, 구산에너지 등의 후원을 받아 새롭게 교체해줬다.

 

시 관계자는 집수리 하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고 있는 모든 기업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더 많은 취약계층 가구에 널리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 롯데건설과 그 다음 달인 7월 신세계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는 4가구, 올해는 총 8가구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을 위해 신세계건설, 롯데건설 외 흥국산업, 구산에너지, 한국도로공사, LG하이샤시 시판대리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등에서도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보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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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2 1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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