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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으로 하는 긴급생계지원에 관련한 정보제공을 위해 105일부터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안내 콜센터를 개설해 시민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신속한 지원을 위한 상담 서비스에 나섰다.

 

전담 콜센터(대표번호 031-828-2020)에서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전문 상담 인력이 하루 평균 2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 콜센터에 연락하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의 신청 자격, 신청 서류, 신청기관, 신청 방법 등을 알 수 있다. 그 외 소액대출, 일자리 제공 등 민생 지원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 연결을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콜센터 운영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누락되는 지원 대상자가 없도록 해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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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4 1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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