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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청년활동지원센터 비대면 프로그램(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장기화되면서 여주시에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바람이 새롭게 불고 있다.

 

그 새로운 바람의 중심으로는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의 비대면 프로그램이 많은 여주 청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는 여주 청년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비대면 프로그램을 916일부터 107일까지 진행했으며, 18~39세 여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크라메로 노리개 만들기, 화과자 비누 만들기, 정성가득 용돈봉투 만들기, 추석맞이 삼색전 만들기 등 총 4개 프로그램에 150명의 여주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추석 연휴 비대면 프로그램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실제 참가자들도 코로나19로 인해 무거워진 명절 분위기를 추석 연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고 감사의 후기를 남기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설해 달라는 요청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는 청년들의 요청에 힘입어 10월에도 감성적인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10월 비대면 프로그램은 107일부터 13일까지 만 18세부터 만 39세이하 여주 청년을 대상으로 시와 가을사이, 우쿨렐레, 칼림바 연주하기, 마크라메로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1:1 진로코칭 취업특강 10명을 선착순 접수 할 예정이며, 신청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368968)으로 가능하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 청년들에게 추석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여주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밝혔다.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의 10월 비대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yjyouth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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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7 13: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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