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달 2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에서 추출된 복지위기 의심 411가구에 대한 모든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0년 제4차 조사는 보건복지부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실직과 공과금 체납 등의 위기가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보다 폭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

  

이를 계기로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전화, 우편 등 비대면 방식으로 1차 조사를 진행한 후 실제 어려움이 확인된 가구에 대해 2차 상담을 진행하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긴급복지, 통합사례관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는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거나, 가정 내 위기상황이 심각한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진행 중인 제5차 조사도 인적안전망을 총동원하여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0-05 20:15: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종성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ds2cxd@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