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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한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이하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25일 개최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의장 윤성혜 하남경찰서장 유병욱 하남소방서장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장 김동일 육군 제3183부대장 최보율 한양대 의대교수와 분야별 방역분과위원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를 대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했으며, (Zoom)을 이용한 온라인 회의로 진행돼 분과위 등 전 위원회 위원이 회의에 동시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위원회는 시민이 백신이다. 환경이 방역이다를 목표로 범시민위원회 25, 11개 분과위원회 163, 지원단 98명 등 민관군 관계자 286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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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5 2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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