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별내동 통장협의회(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 별내동 통장협의회(회장 신경석)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최초로 9월 통장 월례회의를 구글 meet 앱을 활용하여 언택트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협의회는 월례회의 전날부터 구글 meet 앱을 통해 회의실을 개설하는 등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그 덕분에 스마트폰 화상회의가 익숙지 않은 분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통장 월례회의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통장은 “집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회의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추후 있을 화상회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신경석 별내동 통장협의회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인데 언택트 기술을 활용하여 대면회의 못지않은 비대면 회의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며 “향후에도 각종 회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언택트 화상회의를 폭넓게 활용해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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