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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씨앤씨,사랑의 백미 기탁식(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는 18우진씨앤씨(대표 우병현)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백미 100(100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광한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백미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시기를 겪는 소외계층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병현 대표는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게 생활하고 있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백미는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생활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 10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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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9 0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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