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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형 음식점과 일반휴게음식점 등 1,400곳 대상 시청구청경찰서 합동점검 (사진=고양시 제공)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조치가 연장됨에 따라 96일 시청과 구청 위생부서 및 3개 경찰서가 합동으로 20개 반 5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주야간 대대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는 주간에는 이번 강화조치에 추가된 제과제빵아이스크림빙수점을 포함한 프랜차이즈형 음식점 310여 곳에 강화된 방역조치 사항을 안내했으며, 면적 150이상 대형 개인 베이커리 카페를 대상으로는 자발적인 테이크아웃 형태의 영업을 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야간에는 고위험시설인 유흥·단란주점에 대한 집합금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일반휴게음식점 등 1000여 곳에 대해서는 21시 이후 영업행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확진자 수는 다소 감소 추세이나 수도권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등 감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식품접객업소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매우 중요하다.”, “강화된 방역조치가 더욱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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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07 20: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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