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남동에 온정의 성금  (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광남동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남동에 위치한 양지 김상용 대표는 지난 2일 광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매년 1천만원이 넘는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김 대표는 민족의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광남동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또한, 한 익명의 기부자는 이날 장마로 수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만원과 돼지저금통을 광남동행정복지센터에 두고 홀연히 사라졌다.


이와 관련 강신원 광남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광남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추진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뜻깊은 사업 추진에 사용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03 19:52: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