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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9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가 3일 총 12명의 확진자자 발생한 안중읍 서해로교회 관련 심층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층역학조사결과 815일 서해로교회 교인인 86번 확진자(8.29 확진)가 인천 계양구 소재 순복음대전우리교회 기도원 모임에 참석 816일 서해로교회 예배에 참석이 최초 감염원으로 유력하게 추정된다.

 

815일 기도원 모임은 순복음대전우리교회 목사 부인인 A씨 주도한 모임으로 A씨 또한 825일 확진판정(계양구 88)을 받았으며, 순복음대전우리교회와 기도원도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시 보건 관계자는 인천시 역학조사 과정에서 A씨가 동선을 숨기면서 혼란이 발생해 감염경로 추정에 어려움이 있었다더 이상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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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03 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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