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94(오후 2~4) 의정부역 3번 출구에 위치한 의정부시일자리센터에서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을 운영한다.

 

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은 마을세무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시 고문변호사와 함께하는 상담 행사로, 지방세와 국세를 동시에 상담하는 것은 물론이고, 법률까지 한자리에서 무료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의정부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031-828-2279)에게 전화로 상담을 신청하거나 예약 없이도 당일에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 신청이 많을 경우 사전 예약자를 우선한다. 10월에는 추석 연휴로 인해 1016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준 기획예산과장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의정부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8-28 01:07: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