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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학교 학생들의 주거안정 지원 협약식 (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와 한경대, LH 경기지역본부 3개 기관은 한경대학교 학생들의 주거안정 지원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8일 청년 매입임대주택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임태희 한경대 총장, 김요섭 LH 경기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한경대학교 학생 및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 청년계층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여 주거관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경대 및 LH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거안정 지원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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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18 17: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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