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긴급 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7일 관내 보영여자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통합사례관리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 순차적으로 두 개 학교를 방문하여,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약 두 시간 동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시간의 홍보를 통해 향후 생계곤란이 의심되거나, 복지상담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는 학생이 있을 경우, 무한돌봄센터에 제보하고, 상담결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열정적인 관심을 보여 주신 교직원 분들 덕분에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제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8-10 17:30: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종성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ds2cxd@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