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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간부공무원 정수장 현장점검(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29송기헌 부시장과 자치행정국장, 경제문화국장, 안전도시국장 등 핵심 간부공무원이 동두천 수도관리단을 방문해, 정수장의 전반적 관리실태를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수장 주요시설의 현장점검은 최근 수도권 일부지역에서 수돗물에 유충발견 신고가 잇따르며, 수돗물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에,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번 점검결과, 동두천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은 다른 지역에서 유충문제가 발생된 것과는 달리,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송기헌 동두천부시장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적극 힘써준 정수장 근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천시 수돗물 유충발생 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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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30 1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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