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24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여름 이불 세트(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만, 안동식)는 지난 21일 저소득 취약계층 24가구에 여름 이불 세트(144만원)를 전달하였다.
시원한 여름 이불 세트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취약계층이 여름 더위에 시원한 이불로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특화 사업으로 결정하였으며, 군남면 주민들의 기부금액이 모여 후원금으로 조성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강사랑나눔 기탁금을 협의체가 배분받아 시행하였다.
2020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일제 조사에 따라 협의체 위원들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계층을 발굴 가정 방문하여 안부 확인을 하며 여름 이불 세트를 전달하였다.
이용만 군남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강화하여 더운 여름철 위기에 처한 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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