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기자

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주표)는 경기도 및 동두천시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및 담당 통장을 통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중 근무시간 내 신청이 어려운 세대를 위하여, 오는 7월 25일 토요일에는 9시부터 18시까지, 27일 월요일에는 20시까지 담당직원을 배치하여, 주말과 야간에도 신청을 받는다.
김주표 상패동장은 “경기도와 동두천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마감일인 7월 31일까지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하는 세대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여, 재난기본소득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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