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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권민원실 내부(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던 여권 사무가 시로 이관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여권민원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여권발급업무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무소는 종전  ‘경기도여권민원실’(팔달구 월드컵로 336, 수원월드컵경기장 옆)을 그대로 사용하며, 코로나19로 인해 개소식은 갖지 않기로 했다.


운영시간은  월·수요일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하며, 화·목·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근무에 준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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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17 1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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