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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피해 및 치매 노인가구 등 지원  사례회의(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재암)에서는 지난 15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제13회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사례회의에서는 최근 방문상담을 실시한, 화상 피해로 인해 근로활동에 제약이 있는 가구원과 실직한 가장으로 이루어진 가구, 뇌종양 증상이 의심되는 치매 가구 등 복지 지원이 시급한 4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선정 및 지원방향을 논의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해당 가구들을 중앙동 사례관리 가구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자원 연계를 통해 의료 및 취업 지원 등을 통해 대상자를 위기상황을 해소하기로 하였다.


류재암 동장은 과거와 달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례가 점차 다양해지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계고를 겪고 있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당 가구들이 하루 빨리 자력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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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16 13: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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