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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찾아 결려하고 있는 김보라 안성시장(가운데)/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6일 시장실에서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그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성시의 위상을 높여온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소프트테니스(정구)선수단 10명과 테니스선수단 4, 14명의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 장소가 마땅치 않아 많은 어려움이 있는 줄 안다며 향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어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우리 선수들이 개인의 출신지를 차치하고,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청 선수단으로서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하며 안성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경기장 내외에서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1999년 여자소프트테니스팀 창단을 시작으로, 2009년 남자테니스팀 창단하여 2개의 정예팀을 운영하며 각종 국제대회·전국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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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7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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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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