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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휴경지에 심은 감자캐기 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마익수)는 지난 3일 지난 봄 휴경지에 심었던 감자 캐기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 명은 이날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700kg을 수확하였으며,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관내 홀몸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마익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감자 캐기에 함께 일손을 더한 김주표 상패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힘써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두루 퍼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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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7 0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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