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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씨가 수원이(수원시 공식 캐릭터) 인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색종이 아저씨’로 잘 알려진 방송인 김영만이 진행하는 수원화성박물관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7월 8일부터 8월 5일 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업로드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조선 영조·정조 때의 문신으로 정조의 개혁을 보필한 명재상 채제공의 초상화 및 수원화성박물관의 대표 유물을 소개하고, 온 가족이 함께 종이접기를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suwonloves)에서 재생목록을 치고 온라인 박물관 선택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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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4 0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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