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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아카데미(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는 지난 23하천아카데미: 오산천 생태활동가 양성과정중 제3번째 과정인 민물고기의 이해와 현장교육을 오산문화재단과 오산천 일원에서 진행했다.

 

시는 지난 16일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오산공작소 과정인 하천아카데미: 오산천 생태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생태활동가 배출을 위해 교육을 진행중이다.

 

이번 강의는 민물고기 관찰방법 민물고기 보전의 필요성과 중요성 민물고기 보호 활동 등 이론 강의와 수강생들이 어복을 착용, 오산천에 서식하는 어류들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는 현장 체험강의로 구성됐다.

 

이날 강의에 참여한 한 수강자들은 오산천에 들어가 직접 서식 어류를 관찰해보니 오산천에 대한 이해가 더욱 높아졌다오산시민으로서 오산천을 가꾸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하천아카데미는 총 10회차, 14시간의 이론수업과 12시간의 현장수업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도심 하천 생태계의 이해, 천연기념물 수달 서식지 보존 방법, 오산천의 이해와 식생 모니터링, 수환경해설사의 역할 및 자세 등 교육을 이수 후 오산천 생태활동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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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25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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