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황범순 부시장 계곡 현장점검(사진=이윤기 기자]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617일 의정부시 원도봉산 계곡 및 석림사 계곡 등을 방문해 불법행위 근절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계곡 및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 의지에 따른 것으로, 의정부시는 원도봉산 계곡 내 무단시설에 대한 자진철거 기회를 부여하는 동시에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대처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휴가철 가족 단위 행락객이 가까운 계곡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의정부시 관내의 계곡 및 하천이 시민들의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청정 계곡 및 하천조성사업 일환으로 안골천 정비사업(20158~ 201812) 장암천 정비사업(20169~ 201911)을 시행해 관내 소하천 정비를 진행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6-18 12:57: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