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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네트워크 모임(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 평택시가 지난 13일 팽성읍 소재 플라잉게코스에서 죽지 않게 기억해줘라는 주제로 청년 네트워크 참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 발굴과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청년들의 직접 참여 등 지역 청년들의 정책 제안 활성화와 소통 창구 역할을 위해 201911월 발족됐으며, 39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년 네트워크 사례강의와 팀 빌딩 프로그램 등 역량강화와 함께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한효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다소 주춤한 시점에 실시한 교육이라 더 의미가 있다참여교육을 통해 청년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함께한 정장선 시장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평택형 청년정책을 펼치기 위해서는 청년 네트워크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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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5 18: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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