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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공간 조성 사업응 둘러보고 있는 최 종환 파주시장 (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1일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일원에 추진 중인 친수공간조성사업대상지를 찾아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친수공간조성사업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우수한 수변 환경에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 연내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친 후 내년 3월 착공할 계획이다.

 

최종환 시장은 이날 시민들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시민이 바라는 친수공간에 대한 생각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시민이 만족하는 친수 공간 조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친수공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낮이나 밤이나 편안한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색 있는 공간으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물을 바라보며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신경 써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야간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고 누구나 걷고 싶어하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장에서 함께한 한 시민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친수공간이 파주시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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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2 2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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