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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 화성시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화성시는 향남읍 만년로에 거주하는 인도 국적의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하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인도에서 입국해 전용버스로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체를 채취했고, 하루 만에 양성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환자는 검사 이후 화성시에서 운영하는 해외입국자 수송 전용 차량으로 자가격리 주소지까지 이동했으

, 외출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시 관게자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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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01 22: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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