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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창업지원을 위한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진접)의 입주대상기업 선정회의(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을 위한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진접)의 입주대상기업 8개팀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하고자 스마트폰 및 노트북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의 화상심사로 선발했다.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진접)LH에서 진접 장현2 행복주택 내 공간을 제공하고, 남양주시가 인테리어 등 설비를 마련해, 초기 사회적경제 창업예정자들을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선정된 8개 기업들에게는 1년간의 독립공간이 지원되며, 전문기관으로부터의 멘토링과 네트워킹 등 사후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내용으로경로당의 유휴시간을 이용한 돌봄서비스 제공,소리지도제작을 통한 숲체험등 사회적 목적성을 가지면서도 독창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 선발돼 향후 사회적경제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창업 지원을 위한 공간들을 확보해 사회적경제분야로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 등을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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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04 0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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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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