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화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20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 화성시에서 23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화성시는 11일 동탄 기흥로 479-12에 거주하는 20대의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일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3일 자가격리됐으나 9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10일 14:45 동탄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11일 12시 최종 확진됐다.
시는 이 환자에 대해 국가지정병원 이송을 준비하는 한편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이어 동거인 2명에 대해 검체를 채취하고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시설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정보를 공개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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