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상가 방역 소독 모습 (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 평내동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는 지난 27일 평내너나들이상인회(회장 윤희범)와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평내상업지구 내 상가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와 상인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업소 내 바닥 전체와 문손잡이 등 다중이 이용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소독제를 살포하고 닦았다.

 

또한 각 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 수칙을 전파하고 소독제 200여 통을 전달하며 상시적인 자가 방역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길 회장은 코로나19로 상권이 위축돼 많이 힘든 시기임에도 자발적으로 나서 봉사해주신 상인회분들과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31 23:20: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