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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 코로나 방역활동(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 자율방재단(대장 최수진)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매주 2회의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가능동 자율방재단은 14명의 대원들이 교대로 관내 버스정류장, 공원 등 공공이용시설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개인예방수칙도 홍보하는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자율방재단 최수진 대장은 앞으로도 주2회 이상 다중밀집시설인 가능역, 버스정류장 등을 중심으로 소독제 살포를 실시하여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기호 가능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해주시는 가능동 자율방재대원들께 감사드리며, 확진자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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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7 21: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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