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의정부시는 17일 송산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최근 집단 확진자가 나온 성남 은혜의 강 교회신도이다.

직장이 남양주시에 있고 본인의 자동차로만 출·퇴근을 가족 2명 외에는 거주지 내에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확진자는 경증으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상세한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한편 의정부시 관내 확진자는 구로 콜센터 직원, 유럽여행자, 분당제생병원 간호사, 성남 은혜의 강 교회신도 등 모두 외부로부터의 감염자이다.

시 관계자는시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더욱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마스크 착용과 개인 생활수칙을 준수해 달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18 00:00: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