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신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대청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신서면(면장 황영섭)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중 월례회의를 마친 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버스정류장, 대광리역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3개조로 나누어 버스정류장과 대광리역 주변, 주민자치센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고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집중적으로 청소하였다.

이효창 신서면 주민자치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잠정 중단되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주민자치센터 내 방역및 주변소독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으며, 황영섭 신서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방역 및 대청소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신서면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서면 관계자는 관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주민들의 불안해소 및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방역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12 19:48: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