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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군인전용 선별진료소(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5사단 의무대와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28일부터 전국 최초 군인전용 선별진료소를 연천군 보건의료원 내 별도 설치하여 운영하도록 편의를 제공하였다.

 

관내 군부대가 많고, 군인들이 단체생활을 함에 따라 1명이라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전파속도가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바, 선별진료를 선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설치 운영에 협조하였다.

 

군인 전용 선별진료소는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군의관 1명과 위생병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군인 전용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만약의 경우 군인에게 발생된 코로나19가 지역주민의 전파 차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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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03 2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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