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101주년 3.1절 기념 헌화 분향(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31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조리읍 봉일천리 3.1운동 기념비에서 참배를 엄숙히 진행했다.

 

이 날 참배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 신옥자 광복회 파주시지회장, 조리읍 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및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의 급속한 증가로 감염병 위기 대응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 내 확산 예방을 위해 제101주년 3.1절 기념식을 대신한 행사로 독립유공자 다수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진행됐다.

 

참배에 참석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해마다 실시한 3.1절 기념식이 취소돼 안타깝지만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겨운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3.1절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지금의 어려움을 46만 시민과 함께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02 17:35: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