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모습(사진=파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교통약자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량 36대에 대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파주지역은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교통약자 차량은 특히 감염병 취약계층인 장애인이나 어르신 등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뿐만 아니라 운전원들의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각 차량에는 손 세정제와 살균제 및 감염병 예방 안전수칙을 비치했다.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손혁재 이사장은 “다수의 시민과 접촉하는 근무형태의 운전직원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고위험군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소독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기타 문의사항은 콜센터(☏ 080-699-6199)를 통하거나 센터 홈페이지 0806996199.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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