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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성공프로그램 진행 모습(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제 살린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제 살린 데이는 전통시장 및 소상인 업소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3월에 소비를 촉진하는 날을 자체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222일은 두 배 주문의 날로 물품 등을 두 배 주문해 나눠 쓰는 날이며 35일은 꽃 드림의 날, 사모 데이로 사모, 존경, 격려의 마음을 꽃으로 전하는 날로 정해 지역 점포를 적극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은 마음 나눔 데이로 가족 친구 동료 회원 등 각종 모임을 하는 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화목한 런치 데이로 부서별 팀별 점심회식 하는 날, 매월 1~10일은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정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위한 각종 지원 대책 추진뿐만 아니라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경제 살리는 날을 만든 만큼, 공무원과 사회단체, 각 기관들이 자발적인 동참으로 건전한 소비를 활성화하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부서별 전통시장을 활용한 간식 사먹기, 토요일은 파주시 관광지로 가족 나들이 가기 등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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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17 1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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