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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경기도내 11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1일양에서 나왔다.

고양에서는 3번 환자 확진에 이어 두번째 사례다.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28명이 됐다..


이 환자는 30세의 중국인 여성으로 3번째 환자와 접촉한 어머니의 고양 자택에서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28번 환자와 함께 지낸 어머니는 두차례의 검사에도 불구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면서 " 오늘 고양에서 발생한 28번째 환자는 자가 격리과정에서 추가 이동 경로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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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11 1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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