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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이문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이 직원에게 막말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 청장은 15일 회의 중 탈모로 머리를 삭발한 직원에게 "경찰관이 용모가 단정해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머리를 밀고 다닌다"며 "혐오스럽다"고 막말을 해 내부 게시판에 비판글이 올라오자  "오해했다"며 사과했다. 

이어 건물 전체가 금연구역인 청사  집무실 안에서 여러차례 담배를 피운 것에 대해서도 "그러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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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23 2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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