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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3동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5일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2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무와 파로 총각김치 60통을 정성스레 담가 관내 저소득 주민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형만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이 오기 전 맛있는 총각김치를 담가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자 했다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재 금촌3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깜짝 김치선물은 받는 이웃들에게 생각지 못한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부터 금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를 비롯해 이웃돕기, 국토대청결, 반찬봉사 등 지역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필수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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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9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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