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이재명 경가지사가 2일 양주시청 방역대책상황실을 방문해 현장 방역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빈틈없는 차단방역 조치를 주문하고 있다(사진=이윤기 기자)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경기도 연천에서 10일 1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농가가 나왔다.이달 3일 김포 통진읍에서 13번째 확진 농가가 나온 이후 6일 만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들어온 의심 신고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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