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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북부청사=자료사진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은 27일 의정부에서 경기도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 주거권 공론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는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주거권 옹호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주거권에 대한 담론 형성을 통해 관련 정책제안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최순종 교수(경기대학교 청소년과)가 좌장을 맡았고, 조순실 사무국장(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청소년 주거권은 보장되어야 한다를 주제발제로 진행됐다.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지원을 받았지만,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할 수 없는 24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자립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을 말한다.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은 경기북부 청소년 전문단체인 사단법인 청소년문화공동체십대지기(이사장 김용선)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청소년복지지원법 제31(청소년복지시설의 종류)에 근거, 2018111일 설치돼 지금까지 도내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립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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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28 08: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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