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국립기관 현장을 방문한 최종환 파주시장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21일 탄현면 통일동산 내 국립기관 현장을 방문했다.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 내에는 현재 다양한 국립문화시설들이 운영 및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숭례문을 비롯한 중요 건축문화재에서 수습된 부재들을 보존·복원해 전시해 전통 건축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가 운영 중이며 수장고 개방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 개방형 수장고 및 정보센터가 건립 중이며 향후 전통과 민속 분야의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현장방문은 파주시와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유관기관과 상호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해 파주시민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통일동산 국립기관과 지속적으로 연계 및 협력해 파주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통일동산이 문화클러스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6-24 11:41: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