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김병훈)는 지난 28일 다산아트홀에서 300여명의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남양주시 사회복지를 이끌어 온 일선 현장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제10회 남양주시 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사회복지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 3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특히 사회복지 대상에는 김도묵 동부노인복지관장이, ‘사회복지사 대상에는 황정일 수동면 노인회 사무국장이 수상했다.

 

클래식 트리오(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을 겸했는데, 김도묵 이임 협회장은 그간의 성원과 격려가 사회복지현장에서 큰 힘이 되었다앞으로 신임 협회장에게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고, 김병훈 신임 협회장은 남양주시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신 이임 협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사회복지사와 함께 소통하고 나아가는 협회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시민은 더 행복해진다. 복지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한 남양주시 사회복지사대회는 남양주시 사회복지를 이끌어온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다짐의 자리로서 매년 사회복지사의 날(330)을 기념하며 열리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5-29 10:19: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