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구리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구리)=이윤기 기자]구리시가 안승남 시장 등 29명의 공무원으로 연수단을 꾸려 공무원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4일부터 7박 9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 국외연수는 UN국민행복지수에서 매년 3위권 안에 랭크되고 있는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비용은 지난 2018년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상금 중 일부로추진됐다..
이번 연수는 민선7기 비전인「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구현을 위한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7기 공약사업이자 핵심과제인 구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개발 정책,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위한 보육·교육정책,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은 자전거 이동 정책 및 이용 실태 등을 직접 확인하고 시정 도입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연수와 관련“참가자 모두가 시민행복을 위해 현장으로 뛰어 든 마음 자세로 덴마크 300인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행복론을 엮은 ‘오연호 저 /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책을 읽고 연수국에 대한 사전 탐구하여 분명한 목적과 철저한 준비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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