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김광철 연천군수가 민원을 살펴보고 있다=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김광철 연천군수는 주민들의 다양한 애로 및 지역 현안사항 등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하며 빠른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왕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군수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군수실” 민원상담 내용은 왕징면 노동리 따복버스 정류장 표지 이전 및 따복버스 80-2번 주말 운행 요청 등 교통문제와 인근지역 유촌리 돼지농장 악취문제 해결 등 축산환경 문제에 대하여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다양한 의견 청취 및 해소방안 강구로 수요자중심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 다음 달(5월)에는 신서면에서 주민들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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