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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관광두레 지역활동가 모집 포스터=자료사진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9년 관광두레공모에 선정됐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법인체를 만들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식음, 기념품, 주민여행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 지역활동가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실시한 면접과 워크숍 평가를 통해 파주로12일 협동조합송영철 이사장이 선정됐다

 

관광두레에 선정되면 지역활동가(관광두레피디)에게는 다양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활동비 및 관련 교육비가 지원된다.

주민사업체에는 창업멘토링, 상품 판로개척 및 홍보비를 최대 5년간, 국비 6억 원이 지원된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심사과정에서 한반도 평화-공정여행, 파주관광두레-공유버스 및 DMZ세계평화-체험프로그램, DMZ관광기념품 육성사업이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영목 파주시 관광과장은 의욕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 주민공동체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역활동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관광두레사업이 지역의 일자리와 소득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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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8 23: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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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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